부여의 기원 , 북부여와 동부여의 차이, 동명의 정체 , 광개토의 정체

 부여 땅에

본래 원주민이 예족 맥족인데

예족 맥족은 산동반도에서 개쳐발려서 온

치우의 잔당들이고

부여 땅에 있던 예족 맥족을

스키타이 산융 출신인 왕자 동명東明이 와서 따먹고 노예와 다를바 없는 피지배층 '하호'로 만들어서 4출도의 식민 통치를 받게함

이에 예족 맥족의 왕은 '해부루'가 동쪽으로 옮겨가서 동모산~동해 해변가 이렇게 '동東부여'를 세움.

이게 '계루부' 같고.

고구려 연맹의 왕권은 처음엔 소노부에 있었는데.

점차 쇠약해지더니 계루부로 옮겨감.

소노부 왕 무휼(=막래=모본)이

너무

정복 활동 벌이며 바람의 나라 찍다가

결국 힘이 쇠약해져서

계루부로 연맹 수장권이 옮겨간.

그리고 고구려 광개토태왕은

태왕사신기나 광개토태왕 사극 보면 무슨

태왕사신기는 광개토,연호태 이렇게 둘이 서로 대립하며 고구려를

운영하는 것처럼 나오고

광개토태왕 사극은

개연수가 거의 왕이나 다름없고

광개토는 쫄따구였는데 광개토가 궁으로 쳐들어가서 개연수 목 따버리고

왕권 되찾는걸로 나옴

둘 다 태왕북벌기 스토리에 영향받은건데


대체 뭘 보고 그딴 스토리를 지은건진 모르겠지만
광개토비 보면 광개토가 정복 활동 다 하고난 후 마지막에 개패서 따먹은게 동부여인데.
이게.. 본래 부여인 북北부여는 이미 서기 3세기 후반에 모용선비한테 따먹히고 망해버려서
그냥 있어도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원주민 부족 상태로 전락해버렸지만
모용선비한테 끌려간 부여족이 요서 라마동 고분(서기 3세기 말~서기 4세기 중반) 집단이 되어 , 모용황의 중앙집권 정책에 의해 모용선비의 호족 '부여씨'로 최종 레벨업하게됨 (서기 346년. 즉 서기 4세기 중반)
부여씨가 운영하던 요서의 무역 산업 기지가 요서 진평군인데
광개토가 서기 407년에 개박살내서 불바다 피바다 만들어줌 그래서
켁 하고 망해버리고.
근데 광개토가 그후에 동부여를 조져버린거.
다시 소노부로 왕권을 옮겨온듯.
계루부가 해씨이고
소노부가 고씨? 흠.
그리고 삼국사기 보면 광개토 본명이 '담덕談德'으로 나오는데.

중국 기록에서 모용선비한테 조공하고 책봉받아 평주(창려,현토,요동,낙랑,대방),대방(황해도) 2국 왕으로 책봉되는 고구려 광개토왕의 이름이
'안安'으로 나옴.
아마 모용선비한테 조공하고 책봉받은
병신 고구려 왕은 소노부 대족장 안(安)인듯 하고,
담덕은 계루부 대족장인듯.
음 이 무슨
개잡탕... 흠...
부대찌개가
먹고싶군


태왕북벌기에서 개연수는 고구려 국정을 좌지우지하는
개흉악한 국상으로 나옴 아마
개소문과 개소문의 부하인 고연수에 대한
작가 본인의
감정이 드러난듯.
그리고
태왕사신기랑 광개토태왕 사극은
이 태왕북벌기의 영향을 받음.


둘 다
판타지 사극인데 완전 판타지는 아니고
태왕북벌기는
비류백제 병신 망상을
재밌게 그렸고.
태왕사신기는 비류백제? 좆까고. 그냥
요서 백제,열도 백제 이런
괴상한 괴설을 만들고
광개토태왕 사극은
무슨
광개토가 일본열도 후지산 가서
왜왕을 무릎꿇리는
개소리를....
진짜
국뽕환뽕은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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